Make your IR better! IR One Stop Service

IR정보센터

한국IR협의회의 회원이 되시면 IR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지사항

자본시장뉴스

빠르고 정확한 자본시장뉴스를 제공해드립니다.

 
제목 한계기업 투자 주의해야..
보도일 2019-03-13

  12월 감사법인의 감사보고서 제출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국거래소가 12일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가능성이 높은 한계기업에 대한 '인베스터 경보(Investor Alert)'를 발동했다.
 
 외부감사인은 이달 말 정기주주총회 일주일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상장기업은 감사보고서를 받은 당일 이를 공시한다.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한계기업의 주요 주주 및 임직원 등 내부자가 감사보고서 제출 전 보유주식을 매각해 손실을 회피하려 한다"면서 불공정거래 행위에 따른 투자자 손실에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악화된 내부 결산실적 발표를 전후로 감사보고서 제출 전까지 공시, 풍문 등을 통해 재무상태 관련 허위 과장 정보를 유포하는 행위도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거래소는 한계기업 관련 주요 불공정거래의 특징으로 △비정상적인 주가 및 거래량 등의 급변 △공시·언론 보도·사이버 게시글 관련 특이사항 발생 △지분구조 변동 △재무건전성 및 기업투명성 의심양태 발생 △투자주의종목 지정 등을 꼽았다.
 
 시감위 관계자는 "결산 관련 한계기업에 대한 불공정거래 주요 유형 및 특징을 참고해 추종매매를 자제하고, 기업 실적 등의 면밀한 검토없이 투자할 경우 주가 급락에 따른 손실뿐만 아니라 상장폐지 등으로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투자하라"고 강조했다.
 
 
이전글 (02-28) 5대그룹 현금배당… 5년간 10조이상 늘었다
다음글 (03-01) 북미회담 노딜 쇼크…코스피 4개월내 최대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