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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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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IR지원팀 최재현 대리(02-6922-5021) 2018.5.28(월) 코스닥 상장기업 기술분석보고서 발간사업 개시



□ (개요) 지난 1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자본시장 혁신을 위한 코스닥시장 활성화방안」에따라한국IR협의회(회장김원대)는한국기업데이터(주) 및 NICE평가정보(주)와 계약을 체결하고 코스닥 상장기업 기술분석보고서 발간사업*을 개시함



*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공동으로 보고서 작성비용을 후원하고, 한국IR 협의회가 발간사업을 주관



□ (보고서 발간 현황) 코스닥 상장기업 중 증권사 보고서 발간 실적이 없거나 1회인 기업855개로 총 상장기업(1,269개)의 67.3% 수준



o 대형주 81%(81/100개), 중형주 58%(174/300개), 소형주 18%(159/869개)로 시가총액이높을수록보고서발간실적이높으며,연간발간실적 10건 미만이 20.7%로 효과적인 투자 정보가 제공되지 못하는 측면



o 증권사는 규모가 작고 기관투자자의 투자가능성이 낮은 코스닥 상장기업 보고서 발간에 소극적이며, 코스닥 상장기업은 인력이 부족한 경우
가 많아 자료 요청, 실사 등에 적극적 대응이 어려움





□ (사업 추진방향)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을 통해 증권사 분석보고서가 나오기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추진



o 보고서 旣 발간기업(414), 신규상장기업.관리종목 등 분석보고서가 필요없는 기업(170)*, 금융사 등 기술평가가 부적합한 업종(85)** 등을 제외
한 총 6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신규상장기업(93社주관사가3년간발간),관리종목및투자주의환기종목(58社),외국기업(19社) ** SPAC(39社), 금융사, 지주사 등 기술평가가 어려운 업종(46社)



o 발간 대상기업은 양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이 보유한 기업정보(DB) 기준으로 배분하며,



o- DB 미보유기업의 경우 지방 소재기업은 지방평가본부가 있는 한국기업데이터가, 수도권 소재기업은 NICE평가정보가 담당할 예정



※ (참고) 코스닥시장활성화방안에따라TCB의코스닥상장기업기술분석보고서 제외업종등은중기특화증권사가분석보고서를생산‧제공하여코스닥상장기업전체에 대해 분석보고서가 발간되게 할 예정



□ (기대효과) 기술신용평가기관(TCB)의 분석보고서는 재무분석 위주로 작성되는 증권사 분석보고서와 달리 기업의 기술 및 시장현황, 최근 R&D현황, 제품현황, 지식재산권 현황 등을 담고 있어,



o 기술력을 가진 유망 코스닥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 기술분석 보고서 대상기업 중 84.7%가 시총 400위 미만의 소형주로 증권사가 역할을 하지 못했던 시장실패 영역에 대한 정보부재 해소






* ‘17.1~18.3월간 증권사 기업분석보고서가 2회 이상 발간된 기업



☐ (향후계획) 코스닥 상장기업 기술분석보고서는 매주 10여건이 생산되어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와 한국거래소 투자자 종합정보포
털(SMILE) 및 상장공시시스템(KIND),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될 예정



※ 한국거래소 보도자료는 홈페이지(http://www.krx.co.kr)에 수록되어 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