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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I Conference

NIRI(전미IR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Annual Conference 자료입니다.

 
제목 2012 NIRI Conference
등록일 2014-06-23

2012 NIRI Conference at Seattle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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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과장

한국IR협의회

 

1. 주 제 : IR 비전,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가치창출

2. 기 간 : 6. 3(일) ~ 6(수)

3. 장 소 : Seattle State Convention Center (씨애틀 와싱톤)

4. 주요 내용 요약

가. 자본시장 : US와 국제자본시장에 대한 유로위기 영향, 2012 자본시장 조망

나. 커뮤니케이션 : 성공적인 M&A전략, 로드쇼 모범사례와 프리젠테이션, 웹을 활용한 공시 방법 등

다. Global IR : 로드쇼에 대한 뉴패러다임, ESG에 대한 글로벌 동향, 글로벌자본시장에서 통하는 IR전략 등

라. Global IR Summit : 글로벌 IR 프로그램 사례, Asia-Pacific 국가들의 IR사례 등

마. Investment Process : Buy-side 통찰, 숫자를 통한 Wall Street의 주식평가방법 등

바. IR 마케팅 : 효과적인 Analyst Day 기획, Data를 활용한 타게팅 등

사. 조직발전 : 전략적 IR 방법 개발, 주요 이해관계자와 전략적 관계관리, IR의 내재가치 구현

2012 NIRI Conference는“IR비전,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가치창출”이란 기치를 내걸고 자본시장, 커뮤니케이션, 글로벌 IR 등 11개의 주제와 30여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4일간의 세미나였다.

올해의 Annual Conference는 미국 북서부 끝에 자리잡고 있는 Washington주의 Seattle에서 개최되었다. Seattle은 영화‘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으로 잘 알려진 도시로 Boeing, Starbucks, Microsoft, Costco, Amazon 등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한 작지만 경쟁력 있는 도시로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원주시에 해당한다고 한다.

지난해에는“변화하는 리더십”이라는 슬로건으로 플로리다에서 진행됐는데 특이할 만한 것은 지배구조와 관련된 내용이 빠지고 ESG에 대한 내용으로 대체되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컨퍼런스 기간 동안 자신이 원하는 주제에 참여하여 발표자들과 함께 중간 중간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공유하려는 모습은 1명의 스피커가 강연을 끝내고 나서 질문을 받는 우리나라의 모습과는 완전히 달랐다. 즉, 3~4명이 발표자와 1명의 진행자가 특정주제에 대하여 토론하는 과정에도 진행자가 참여한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게 한다거나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모습은 그냥 내용을 듣고 끝내는 시간이 아니라, 같이“공유”하는 자리였다. 모든 내용을 들어보진 못했지만 주제별로 관심 있었던 컨퍼런스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1.

 

Getting Your Show on the Road

 

1. Non-Deal Roadshows Overview

 

상장법인은 분기, 반기 또는 연간 단위로 실적발표에 시즌에 맞춰 NDR을 진행한다. 이처럼 기업들이 NDR을 하는 이유로는 기관투자자와의 직접 만남을 통해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그들과의 장기적 투자관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NDR을 진행할 때는 기업들이 직접하기도 하고 증권회사를 통해서 이루어지도 한다. 지난 2009년 NIRI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NDR을 위한 파트너 선정시 Sell-side 증권회사(94%), 회사 자체(54%), 로드쇼 대행업체 및 IR대행사(20%) 순으로 나타났다.

NDR 계획 및 타게팅과 관련해서는 2011년 IR매거진이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NDR 계획은 2010년과 마찬가지로 1월에 가장 많이 준비(45.1%)하고, 이어서 각 분기 첫 번째 달인 4월(28.9%), 7월(27%), 10월(26.1%)의 순으로 비슷하게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대륙별로는 조금 다른 결과가 나타났는데 유럽 기업들의 74%는 3월에 NDR을 하는 반면 아시아 기업의 8%만이 12월에 NDR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더욱이 7월말부터 10월초까지 아시아 기업들은 NDR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누구를 IR Targeting하는가? 라는 질문에서는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일수록 자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있고, 50억 달러 미만의 기업들은 23%가 자체적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있으며 47%는 증권회사 등 Sell-side 기관투자자를 타게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자체적 타게팅을 할 수 있는 업종으로는 유틸리티, 금융, 에너지 및 기초소재 업종 등 이었다.

 

2. US Non-Deal Roadshows

 

대륙별로 NDR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은 단연 북미시장이었다. EU가 자기자본 기준 3조 9천억 달러의 시장인 반면 북미는 13조 6천억 달러로 3배가 넘기 때문이다. 또한, 북미 기업의 약 90%가 북미에 기반을 두고 투자를 하고 있다. 북미 기업들의 지역내에서 NDR을 하는 건수는 평균 7.3건으로 높게 나타났는데 왜냐하면, 많은 기업들이 짧은 시간에 NDR을 많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NDR 장소로 많이 찾는 도시는 뉴욕, 보스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토론토 순이었다. 아래의 표에는 각 지역별로 NDR을 진행하는 도시들이 구체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동부해안

 

서부해안

Los Angeles

Capital World Investors

Capital Research Global Investors

Dimensional Fund Advisors, Lp

PRIMECAP

Pacific Investment Management

 

San Francisco

Dodge & Cox

Franklin Advisers(San Mateo)

Wells Capital Management Inc.

 

 

 

Baltimore / DC

T. Rowe Price

 

Boston

Fidelity

Wellington

MFS

Columbia Management

Pyramis

Grantam, Mayo,

Van Otterloo

Eaton Vance

Boston Company

Putnam

 

Philadelphia / Princeton

BlackRock

PNC Wealth Management

New York

TIAA-CREF

AllianceBernstein

JP Morgan

BlackRock

OppenheimerFunds

Goldman Sachs Am

Jennison

Neuberger Berman

BNY Mellon AM

Lazard

Morgan Stanley

Managed Account Advisors

Deutsche AM

ClearBridge

Franklin Mutual Advisers

Davis Selected Advisers

 

남부

Atlanta

Invesco

 

중서부

 

캐나다

Toronto

RBC

TC

 

Montreal

Caisse de Depot et Placement Quebec

Chicago / Milwaukee

Harris Associates

Northern Trust

William Blair

LSV Asset Management

Artisan Partners

Des Moines

Principla Global

 

Kansas City

American Century

Waddell & Reed

 

3. International non-Deal Roadshows

 

북미 기업들의 약 10%가 북미 이외의 지역에 투자하고 있고 최근 들어 특이할 만한 사항으로는 이머징 마켓으로의 투자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과거보다 투자매력이 떨어졌더라도 북미내 NDR을 우선순위로 두고 계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국제 NDR은 단 한번에 효과를 내기 어려우므로 지속적인 전략이 필요하고 타게팅 지역은 새로운 지역보다는 이미 잘 알려진 곳으로 정해야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북미지역 다음으로 국제 NDR 고려시 최우선 되는 지역은 유럽이고 아시아와 중동지역에 대한 NDR 효과는 미미하기 때문에 이머징마켓이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고 하더라도 신중하게 선택하고 금융시장이 발달한 싱가포르나 홍콩 등을 추천하고 있다.

2.

 

Planning An Effective Analyst Day

 

1. Strategic Rationale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사업이나 전략부문에 대한 업데이트를 제공하거나 새로운 사업계획 또는 기존 사업의 변경이 있을 경우, 또는 생산라인 증설 발표나 시장의 오해 해소에 대한 설명을 위하여 개최하는데 이외에도 경영진이 새로 바뀌거나 시장의 관심도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지기도 한다.

개최 결정 시 유의해야할 사항으로는 특별한 뉴스가 없거나 특별한 이유없이 신뢰문제가 제기될 때 또는 졸속(rush job)으로 진행할 경우, 기업 및 경영진에 대한 투자자의 인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2. Planning

 

개최 월일을 정할 때에는 휴일이나 침묵기간(quiet period) 및 분기별 실적발표 기간을 제외하고 기업 상황에 맞게 설정해야 하며 산업전망 또는 동종업계의 컨퍼런스나 세미나와는 겹치지 않게 하고 참가자들이 가능한 많이 모일 수 있는 날에 하는 것도 고려할 만하다.

개최 장소로는 본사나 공장, 대도시 호텔 또는 거래소를 이용할 수 있으며, 1년에 한번 또는 1년에 2회 반기별로 개최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다. 개최 시간은 회사, 산업 및 상황에 따라 결정하지만 일반적으로 반일 특히 Buy-side가 선호하는 오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3. Preparation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만 주로 6개월에서 1년 전에 사업계획 확정시에 정해놓고 준비하면 바람직하다. 6~12개월 전에는 개최일자 확정, 경영진 스케줄 확정, 개최장소를 물색하고 확정되면, 누구를 초청할 것인지 결정하는 초청자 리스트도 준비하도록 하고 있다. 3~4 개월 전에는 투자자의 상황(sentiment) 체크, 주요 컨셉트 및 목표를 확정하고, 당일에 누가 발표할 것인지 발표자 확정, 스케줄과 이벤트 안건 준비 및 확정, 발표자료 기획 및 작성, Analyst day에 발표할 보도자료 등도 미리 준비해 놓아야 한다. 1~2 개월 전에는 주요 사항 경영진에게 보고하고 안건을 첨부한 초청장 발송해야 하며 발표 주요내용을 요약하여 발표자에게 보고한다. 그리고 2주 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요사항에 대한 review와 미리 Q&A를 작성하여 토의하고 참가자에 대한 확인도 해야 한다. 1주 전에는 리허설과 최종 리뷰,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인쇄한다. 그리고 하루 전에는 실제상황을 가정한 리허설을 해봐야 하고 당일에는 웹캐스트와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된다.

 

4. Budget Considerations

 

애널리스트 데이를 준비할 때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행사에 따른 예산을 책정해야 한다. 가령, 장소 사용료, 참석자를 위한 숙박 및 여행경비, 초청 강연자 강연비, 다과대, 자료인쇄비, 케이터링 등 외부서비스 이용료 등이 예산에 포함되어야 한다. 특히, 장소는 편의성과 showcase를 고려하여 투자자가 선호하는 기업 시설 내에나 혹은 대도시 호텔, 거래소(상장법인에 대해 시설 무료 대여 및 보도자료 배포제공) 등을 이용하면 된다. 또한, 참가자 기념품(기관투자자 응답자의 83%는 불필요하다고 응답), 비디오 상영, 제품 전시 및 공장투어 등을 추가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5. Attendees

 

행사에 초청할 참석대상자는 반드시 초청해야 하는 필수 초청자와 단순참가자로 구분하여 초청 리스트를 작성한 후에 초청장을 보내도록 한다. 필수 초청자로는 회사 관계자, 주요 주주, Sell-side 투자자, 잠재투자자 등이 있다. 개인투자자는 초청대상이 아니지만 웹캐스팅으로 대체하면 된다. 또한, 단순 참가자의 경우 참석 예정자의 10%는 불참하거나 사전에 신청없이 현장 등록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도 고려해야 한다.

 

6. 투자자의 관심사항

 

투자자의 관심사항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주로 경영전략과 현재 진행사항, 영업개선 계획, 업황 및 데이터,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개요, 산업 / 거시적 관점, 시나리오 분석, 자금 사용계획, M&A 계획 등이 있으며 경영진 교체와 같은 주요 이슈 등도 투자자의 주요 관심사항이다.

 

7. 주요 참석 대상

 

애널리스트 데이에는 CEO와 CFO는 반드시 참석하고 또한 추가적으로 COO, CMO, CTO 등 주요 경영진도 가능한 참석토록하고, 만약 종일 참석이 불가능하다면 필요한 시간에 참여를 유도한다. 아울러 주요 고객 및 업계 전문가나 패널 그리고 거시경제 전문가 등도 가능한 초빙해서 투자자들이 경제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8. Speaker Preparation

 

발표자는 적어도 1주일 전에 가상 리허설을 실시하고, 개최 하루 전에도 리허설을 실시함으로써 진행을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투자자의 관점 및 관심사항에 대해 사전에 준비하고 공정공시규정 숙지, 프리젠테이션 연습, 스크린 및 프로젝트 사용방법 등 기술적인 부분들도 사전에 알고 있어야 한다.

 

9. Post-event Activities

 

행사 후에는 웹캐스트 내용과 파워포인트 자료 등을 홈페이지에 등록하여 1년간 유지하고 행사에 관한 만족도 조사, 주요 참가자에 대한 감사메일을 보내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관심을 보인 개인 투자자나 그들의 요구에 대한 follow up 실시 및 행사에 관한 피드백 및 반응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10. Best Practices(모범 사례)

 

Do

Do Not

• 새로운 정보, 업황 및 향후 전망 반영

• 투자자에게 경영진의 관심을 반영

• 주기적으로 Q&A 실시

• 응답 전에 반복적 질문

• 웹캐스팅 질문 포함

• 균형감 있는 내용으로 발표

• 보수적 전망과 어닝서프라이즈

• 비참가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 위주가 아닌 컨텐츠 위주의 자료 준비

 

• 오래된 정보, 불명확한 전략 사용

• 사전에 부정적 정보제공

• 동시에 분기실적 발표

• 질문에 대한 너무 수동적

• 경쟁업체 비하

• 즉흥적인 발표

• 늦게 시작하거나 상당시간 지연

• Q&A에 대해 너무 짧은 시간 할애

• 상세한 설명없는 전문용어 사용

• 긍적적인 부분만 부각

3.

 

Regulation FD : Staying Out Of Trouble

 

1. 공정공시(Regulation FD)의 개요

 

공정공시제도는 증권거래법에 따라 SEC가 2000년에 제정한 규정으로 기업들이 일반에 동시에 공시하지 않고, 비공개 정보를 선별적으로 애널리스트 또는 전문투자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이다. 즉, 모든 투자자는 기업의 경영정보에 대하여 공평하게 접근 가능하여야 한다는 관점을 반영한 것으로 제정 이후 기업들의 컨퍼런스 콜 및 애널리스트 또는 투자자와의 1:1 미팅, 그룹 미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2. 공정공시 규정의 세부 내용

 

공시는 의무 공시와 자율공시로 구분할 수 있다. 의무 공시는 1933년 증권법 보고서(S-1, S-3)와 1934년 증권거래법 보고서(10-K, 10-Q, 8-K)에 의해 분기, 반기 및 사업보고서 등으로 반드시 제출해야하는 공시사항이고, 이와는 기업이 자율적으로 투자자에게 알려주는 자율공시가 있는데 자율공시의 주요 사항으로는 실적발표, 애널리스트 컨퍼런스, 웹사이트를 통한 공시(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및 1:1 미팅 등이 있다.

공시시점과 관련하여 의도적으로 공정공시정보 제공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정보 제공과 동시에 공시하도록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실무적으로는 정보제공에 앞서 거래소에 그 내용을 보고토록 하고 있다. 또한, 의도하지 않고 공정공시 정보제공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즉시(24시간 또는 거래소 시장 개장 후) 공시토록 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는 다음의 7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반드시 공시하도록 하고 있다. 즉, ① 수익관련 정보(과거 또는 미래 예측치), ② 인수 및 합병, 합작 투자 등, ③ 소비자 또는 공급자와 연관된 신제품 개발, 발견(계약의 성사 여부 관련), ④ 은퇴, 사직, 해고와 관련된 통제의 변화, ⑤ 회계감사인 관련 사항의 변화, ⑥ 우선주의 채무불이행, 주식분할, 주식의 공매매 또는 사적 합의매매와 같은 증권에 대한 사건 및 ⑦ 파산, 법정관리 등의 내용은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3. 기타 사항

 

최근 들어 블로그나 Facebook 등 SNS를 이용한 IR활동이 새로운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SEC는 웹사이트를 통한 공시 중 공정공시 규정을 적용할 때 다음의 3가지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즉, ① 회사의 웹사이트가 잘 알려진 정보 유통 채널인가? ② 웹사이트를 통한 정보 게시가 주식시장에 일반적으로 유용한 방식으로 전파되는가? ③ 시장이 반응할 수 있는 유효한 대기 시간이 존재하였는가? 이다. 우리나라에는 아직까지는 SNS를 활용빈도가 많지 않지만 일부 기업들이 SNS를 활용하여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거나 특정사항을 주주나 투자자에게 알려주는 등 앞으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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